HOME 뉴스 최신뉴스

"돈 빌렸지만 사기 아냐" 장윤정 엄마 육모씨, 경찰에 체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6-14 19:18  

"돈 빌렸지만 사기 아냐" 장윤정 엄마 육모씨, 경찰에 체포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62) 씨가 사기혐의로 체포됐다.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육씨는 지인에게서 빌린 4억여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
장윤정 엄마 육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총 4억1천500만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다.
A씨는 지난해 말 육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육씨가 주거지인 원주 주거지에 없고 나타나지도 않자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2일 경기 양평에서 육씨를 붙잡았다.
육씨는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육씨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2016년 초까지 언론사에 폭로성 메일을 보내는 등 딸 장윤정과 금전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구속된 육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윤정 엄마 사기 혐의 (사진=DB)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