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깡패’ 창민, 독보적 음색으로 ‘2019 KSMF’ 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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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08 10:22  

‘음색 깡패’ 창민, 독보적 음색으로 ‘2019 KSMF’ 꽉 채운다




‘명품 보이스’ 창민이 서정적인 발라드로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을 물들인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KSMF’는 현 K팝의 기반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포크, 발라드, 뮤지컬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뿐 아니라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음악 축제다.

이 가운데 유니크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창민이 라인업에 합류해 음악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창민은 그룹 2AM으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탁월한 음악적 감각을 발휘하며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창민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OST에 참여하며 한류 열풍에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가수 이현과 함께 남성 듀오 옴므를 결성,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 중독성 가득한 히트곡들로 실력파 남성 발라드 듀오의 계보를 이었다.

창민은 이번 ‘2019 KSMF’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2019 KSMF’에는 창민을 비롯해 태진아, 해바라기, 조항조, 전영록, 임수정, 최성수, 조덕배, 신계행, 이규석, 양수경, 백미현, 유리상자, 진성, 백지영, 박상철, 이루, 성은, 이상, 홍진영, 서제이, 알리, 강남, 김수찬, 지원이, 유성은, 김소현, 손준호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음악을 통한 공감과 화합을 이뤄낼 것으로 이목이 쏠린다.

‘2019 KSMF’는 오는 3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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