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안방극장 멜로 갈증 해소할 단 하나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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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05 10:08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안방극장 멜로 갈증 해소할 단 하나의 로맨스




2019년 여름, 안방극장 멜로 갈증을 해소해줄 단 하나의 로맨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온다.

7월 5일 밤 11시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첫 방송된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장르는 격정 멜로다. 격정 멜로는 주인공들이 왜 사랑에 빠지는지, 이 사랑이 주인공들의 삶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그려나간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관능적이고 아찔한 감정을, 때로는 가슴 시리도록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다.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통해 대다수 시청자들의 몰입과 감정이입,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격정 멜로 장르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이 같은 격정 멜로 장르의 장점을 모두 품은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박하선(손지은 역)과 이상엽(윤정우 역), 예지원(최수아 역)과 조동혁(도하윤 역) 네 남녀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갑작스레 찾아온 사랑 앞에 속절없이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네 남녀의 감정 변화가 펼쳐질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2종의 티저 영상, 티저 포스터, 커플 포스터 등은 네 남녀가 빠질 출구 없는 사랑을 암시하며 잔상을 남겼다. 도발적 이미지, 관능적 카피 등.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제대로 된 격정 멜로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은 드라마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수많은 채널에서 수많은 장르의 드라마들이 쏟아지고 또 쏟아진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드라마 장르의 다양화 및 세분화가 촉발된 것. 그러나 드라마 장르가 다양해지고, 한 발 더 나아가 복합적인 장르의 드라마가 많아질수록 한편으로는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만을 집중한 멜로에 대한 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탄탄한 원작을 통해 도발적 스토리, 섬세하고도 관능적인 심리묘사는 이미 검증됐다. 배우들 역시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주목하는 이유이자, 2019년 여름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꼭 봐야 하는 이유다.

한편 2019년 7월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격정멜로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7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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