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세포마켓 성장 속 명품거래 피해 증가…정품 보장 플랫폼 이용이 선행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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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4 10:17  

SNS 세포마켓 성장 속 명품거래 피해 증가…정품 보장 플랫폼 이용이 선행되야



필웨이, 2002년부터 17년간 안전한 명품거래, 260만 회원에게 신뢰 받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발간한 `트렌드 코리아 2019`를 통해 올해를 이끌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세포마켓(cell market)가 선정되는 등 세포마켓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세포마켓이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기만족을 추구하면서 유급 생산 또는 유통을 개별적으로 수행하는 1인 마켓을 지칭한다.

유통 업계에 따르면, 세포마켓을 포함한 국내 소비자간 거래(C2C) 시장은 연간 20조원 규모로 성장해 유통시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 쇼핑몰 보다는 SNS 셀럽을 통해 `공동 구매`하는 것에 더 익숙해졌다. 구매 아이템도 다양하다. 화장품이나 농수산물은 물론 유명 명품브랜드의 가방, 신발, 코트 등 고가의 제품도 SNS 마켓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용자 수가 급증한 만큼 피해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명품을 카피한 이른바 `짝퉁` 제품을 구매했다가 저품질의 상품을 받고 환불이나 교환 등의 절차를 거부 당하는가 하면, 입금 후 판매자가 잠적해 제품을 받아보니 못하는 사례도 허다하다. 이러한 세포마켓 거래가 대부분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 계좌이체로 이뤄지고 있어 단속조차 힘든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은 통신판매업자로 정식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개인과의 거래는 전자상거래법의 보호를 받지 않기에 피해구제가 어려우므로,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는 사업자정보가 확인 가능한 마켓에서 구매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특히 고가의 명품일수록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통신 판매처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피해 우려를 덜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필웨이는 2002년부터 17여년 간 명품 거래를 해오며 쌓은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인기 명품 아이템부터 희귀한 중고명품, 한정판 콜라보의 신상품 등 모든 명품을 안전하게 공급하고 있는 온라인 1위의 명품 거래 플랫폼이다.

고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한 안전거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판매자가 물건을 받고 충분히 확인 후 구매결정을 하면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200% 정품 보장제도를 마련해 신뢰도를 높였다. 가품 판매시 200%가격으로 보상하겠다는 각서를 쓴 판매자 만이 판매 가능하다.

필웨이 관계자는 "현재 260만 회원과 6만명이 넘는 판매자들을 통해 실시간으로 130만 개의 명품이 거래되고 있다"며 "오랜 기간 플랫폼을 운영해오며 키워 온 회원 간 `명품지식` 커뮤니티도 활성화돼 있어 진품과 가품을 판별하거나 명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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