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무풍지대…두산건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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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8 12:00  

규제무풍지대…두산건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관심 높아



주택시장 겨냥한 초강력 정부 규제…수도권 비규제지역 관심 높아져
변수 적은 비규제지역, 규제지역보다 높은 청약경쟁률에 집값도 상승세

수도권 내 조정대상지역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비조정대상지역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내 새 아파트는 인근 조정대상지역 대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집값 상승폭에서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실제 9.13부동산대책 이후부터 조정대상지역은 1순위 청약 자격요건이 까다로워지고 분양권 전매 기간도 최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제한되고 있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와 DTI(총부채상환비율)도 비조정대상지역 대비 10%씩 줄어든 60%, 50%가 적용되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추가 과세 적용 등 고려해야할 변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상황이 이렇자 비규제지역으로 발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일례로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해 8.27부동산대책으로 2개구(만안구, 동안구) 가운데 동안구만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같은 지역 내에서도 구별로 규제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지난 1년간(2018년 9월~2019년 8월) 비규제지역인 만안구의 청약경쟁률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9월 비규제지역인 만안구에 분양한 `안양KCC스위첸`은 1순위에서 평균 32.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규제지역인 동안구에 분양한 단지들은 한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양수자인평촌리버뷰 4.98대 1 △비산자이아이파크 4.81대 1 △평촌래미안푸르지오 4.43대 1 등이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은 10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에서도 서울과 인접한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1년 이상 청약통장 보유 시 1순위 청약조건이 충족된다. 또한 분양권 전매기간도 수도권 내 민간택지의 경우 6개월로 짧으며,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하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다.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며 신안산선,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GTX C노선 등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한편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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