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박선호, 직접 뽑은 최애씬 4 #첫등장 #상의탈의 #박성웅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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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5 08:21  

‘루갈’ 박선호, 직접 뽑은 최애씬 4 #첫등장 #상의탈의 #박성웅 #마지막회




배우 박선호가 OCN 오리지널 ‘루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극을 한층 빛나게 만들고 있다. 어느덧 마지막 회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루갈’에서 완벽한 인공 몸 안의 귀여운 멍뭉미부터 팀원들을 생각하는 진중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선호가 직접 뽑은 명장면을 짚어봤다.

#1부. 광철이의 첫 등장 (feat. 드론, 배터리팩, 화려한 액션)

박선호가 뽑은 첫 번째 명장면은 극 중 캐릭터 광철이의 첫 등장 씬이다. 강기범(최진혁 분)이 병원을 탈출하는 중 루갈팀의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가 시선을 끌었던 장면. 박선호는 “드론을 날리며 위치를 보고 하는 모습에서 광철이의 능력과 캐릭터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씬이였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때 박선호는 강기범을 아르고스에게 빼앗길 수 있는 상황에도 껌을 씹으며 등장, 위기에 맞선 여유로움이 돋보였던 이 장면은 뻔뻔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막내의 캐릭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직접 낸 아이디어였다는 후문. 이렇게 첫 회부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은 향후 보여줄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3부. 상의 탈의 (feat. 조동혁 선배님과의 케미)

두 번째는 박선호의 남성미가 두드러졌던 상의 탈의 씬이다. 인공 몸을 가진 캐릭터답게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장면으로 박선호는 이 촬영을 위해 오랜 기간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짧은 장면이었지만 능청스럽고 귀여운 팀의 막내로서의 내적인 모습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섬세하게 캐릭터를 준비한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에 박선호는 “상의 탈의 씬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열심히 만든 몸매를 시원하게 보여드렸습니다.(웃음)” 태웅(조동혁 분)이 형과의 대화에서 살짝 빙구 같은 광철이도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명장면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2부. 황득구와의 대치 (feat. 광철이의 허당미)

세 번째 명장면으로는 강기범 부인의 사망 진실을 파헤치던 중 유치장에 갇혀있는 황득구(박성웅 분)를 찾아간 장면을 뽑았다. 자신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황득구를 노려보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모습과는 달리 그곳을 벗어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쫄지마 이광철”이라고 말하는 모습은 당당하고 포부 넘치던 모습 뒤 귀여운 허당 매력까지 동시에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촬영할 때 선배님 눈빛에 너무 긴장이 됐어요. 광철이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몸이 덜덜 떨리기도 했지만 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찍은 장면입니다”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16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회 (feat. 새로운 광철이)

마지막으로 박선호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16부의 모습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광철이의 명장면은 16부! 반전의 반전과 화려한 액션, 그리고 광철이의 새로운 모습이 나오니 꼭 기대해 주시고 본방 사수해 주세요!” 라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OCN 오리지널 ‘루갈’은 오는 17일 밤 10시 50분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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