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숭이다` 말하면 해킹된다"…카카오 "사실 아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22 15:58   수정 2020-05-22 16:07

"`나는 원숭이다` 말하면 해킹된다"…카카오 "사실 아냐"



카카오는 22일 자사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이거 눌러봐요` 링크를 누르면 해킹을 당한다는 소문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카카오톡에서 `이거 눌러봐요` 링크를 누르면`나는 원숭이다`는 메시지가 이용자가 속한 단톡방에 자동으로 전송됐다. 카카오톡에서 공유되면서 해당 링크가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다.

이후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고유 패킷이 스니핑(네트워크 중간에서 패킷 정보를 빼돌리는 것) 돼 추후 카카오톡 해킹, 강제 메시지 전송 등으로 악용 당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카카오 관계자는 "스니핑, 해킹은 사실이 아니다"며 "이용자들의 불편 및 혼란이 예상돼 해당 메시지가 더이상 공유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기능은 차단된 상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