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증권사 콜차입한도 15%로 복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6-23 11:20  

"8월부터 증권사 콜차입한도 15%로 복원"


증권사 콜차입 한도가 8월까지 단계적으로 정상화된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열린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에서 "7월 중권사 콜차입 한도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8월부터 15%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코로나19에 따른 증권사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콜차입 월 평균 한도를 자기자본의 15%에서 30%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했다.
이후 금융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자 5월(25%)과 6월(20%)에 콜 차입 한도를 하향 조정하며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손 부위원장은 "7월부터 시행하는 환매조건부채권(RP) 매도자의 현금성 자산 보유 규제는 6월 말 자금 수요 급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증권사들이 유동성 애로로 많은 교훈을 얻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정부는 장기투자를 단기성 자금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업계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