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입지서 누리는 슬기로운 오피스텔 생활, 제주 연동 '한화 트리플시티'

입력 2020-06-25 09:00  


자연이 선물한 천혜의 환경에 생활의 편리가 더해진 `한화 트리플시티`가 `제주`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삶의 질`로 `제주의 청담동`을 넘어 `서울 강남 청담동`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가 제주 현지는 물론 서울 강남 견본주택까지 문전성시를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도심 내 주거시설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제주도`의 특성상 신규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 외에, 최고의 입지에 선보인 `프레스티지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 제주 연동의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전용 84~27㎡ 총 441실로 구성된 대단지로,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실제로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반경 1.5㎞ 내에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으로 이어지는 `트리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누에마루(구 바오젠거리), 롯데마트, 이마트, CGV, 면세점, 호텔 등의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한라초·중, 제주제일고로 이어지는 제주 최고의 명문학군까지 갖춘 것이다, 또, 제주도청 등의 공공기관 역시 반경 1.5㎞ 내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자리잡은 `나인몰`은 제주 최초의 복합 쇼핑몰로, 준공시 롯데시네마, 명품관, 키즈카페이 `도보생활권`으로 더욱 가까워진다.

교통·문화·교육 입지에 더해 `천혜의 자연환경`도 또 하나의 베스트 입지를 완성시켰다. 단지 옆을 흐르는 흘천과 단지 뒤 한라산과 3개의 오름은 최고의 풍수라 불리는 `배산임수` 지형이다.

`최적의 입지`에 따른 `투자가치 상승`은 덤이다. 향후 부동산 시장 회복시 제2공항 개발, 높은 지역발전 가능성 등이 호재 요인으로 작용, 수요자들의 관심지 중 한 곳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러한 최고에 입지에 최고의 품격을 갖춘 `한화건설`이 시행사로 참여해 `화룡점정`을 찍었다. 전용 27㎡~84㎡ 등 총 27타입(Type)에는 청담동 이상의 High-End 주거공간이 담겼다. 독일 노빌리아 가구로 채워진 주방부터 거실, 욕실까지 최고급의 명품 인테리어로 디테엘까지 살린 것이다.

단지 내 부대시설에서도 특별함은 이어진다. `옥상 하늘정원`에서는 한라산, 흘천, 제주 도심이 360˚ 파노라마 뷰로 펼쳐진다. 25m×12.5m의 대규모 수영풀장과 피트니스센터, 고품격 사우나 시설 역시 최고의 힐링 명소다.

`보이지 않는 특별함`도 편리와 안전을 더한다. `100% 자주식 지하주차장`은 제주 도심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 부족을 말끔히 해결하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차 없는 지상 환경을 조성했다. 또, 진도 7의 강진을 이겨내는 강력한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제주시 연동 명품주거단지`라는 입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도금 전액 무이자라는 혜택을 등에 업고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강화된 부동산 정책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다. 비규제 지역에 해당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1가구 2주택과도 무관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39에 마련하였고, VIP고객을 위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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