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오늘(14일) 1순위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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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4 10:42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오늘(14일) 1순위 청약 진행

대구광역시 중구 마지막 전매 6개월 적용 단지인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이 오늘(1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대구 중구 동인3-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138㎡, 총 63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3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청약접수는 오늘(14일) 1순위, 내일(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전매 6개월 마지막 수혜단지이자 6.17대책 비규제 단지로 청약 및 대출조건이 자유롭다.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가구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세대당 청약 제한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 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다.



특히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동성로 상권이 인접한 중구 노른자위 입지이자 대구 중구 마지막 전매 6개월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9일 공개된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사이버 견본주택에는 4일간 10만여명이 접속했고, 사전예약제로 진행한 실물 견본주택 관람도 조기에 예약 정원이 마감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전화문의도 뜨겁다.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 전 공급되는 대구 중구의 마지막 전매 6개월 적용 단지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갖으며, 하루 평균 400 건이 넘는 전화가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관계자는 "대우산업개발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엑소디움` 고급 브랜드 아파트로 중구 노른자위로 평가받는 동인동 재개발 구역 내 첫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분양권 전매제한 및 6.17부동산 대책 비규제 단지로 대출 및 청약조건이 자유롭고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고 말했다.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주방과 발코니 순환 동선 설계로 주부동선을 최적화한 살림착착 특화 평면과 업계 최초로 선보인 빌트인 밥솥(유상옵션)은 주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용74㎡B타입의 안방 드레스룸은 최적화된 동선과 차별화된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해 내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견본주택 1층에 전시된 커뮤니티 존도 호평을 얻었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의 축소판으로 각종 운동기구와 골프연습장 전시해 내방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중구에 거주하는 방문객 이모씨(42세)는 "동성로 상권 인근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고해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했다" 며 "입지와 상품이 마음에 들고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 전에 공급되는 물량이라 무조건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오토중문, 고급 드레스룸, 빌트인 밥솥 등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상품이라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수성구에 거주하는 방문객 최모씨(34세)는 "지금 수성구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분양가와상품이 마음에 들어 이참에 갈아탈 생각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왔다" 며 "유럽산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되서 그런지 전시된 유니트 실내가 고급스럽고 미국산 주방 싱크볼과 엘리카 쿡탑, 호텔급 화장실 등 여러 요소요소가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 54길 27(건들바위역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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