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패딩 입고 3차 접종 "완전 무기력"

입력 2021-12-30 12:46  


방송인 현영이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완료했다.
현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전 3차 부스터샷 완료했어요. 완전 무기력한 상태"라며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영은 추운 날씨에 패딩점퍼를 챙겨 입고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렸지만 커다란 눈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80억 매출 의류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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