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첫 공개

입력 2026-05-08 20:31  


이시영이 둘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Feat.고군분투 할머니 목소리 주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살로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시연은 어버이날인 이날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 집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수정 배아를 냉동 보관했고 이혼 절차가 진행 중이던 당시 전 남편 동의 없이 배아를 이식받았다.

그는 지난해 7월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에이스팩토리, 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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