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베센트 장관이 바이백 한도 확대를 추진한 첫날이었는데요.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 국채 파동, 특단의 대책 속 쉽게 잡히지 않아
- 바이백 확대 추진 첫날 역부족, 국채금리 상승
- 10년 금리 4.8%, 30년 금리 장중 5.3% 돌파
- 화들짝 놀란 베센트, 한도 60억 달러로 재확대
- 시장의 기대, 100억 달러까지 늘려야 한다 권고
- 美 증시, 바이백에 대한 실망감으로 동반 하락
- 추가적으로 나올 수 았는 대책으로 무엇이 있나?
- coin monetization, bond rate targeting 도입?
Q. 코인 화폐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코인 법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어떤 법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코인 왕국론 외친 트럼프, 코인법 꾸준히 정비
- 작년 7월 스테이블 코인법인 지니어스법을 제정
- 다음주 15일에는 클레리티법을 마무리할 예정
- 코인 중앙은행 설립의 근거 되는 법 마련, 주목
- 코인 중앙은행, 달러 스테이블 코인 금융사 연합
- Fed의 폐지안을 담은 ‘프로젝트 2025’에 근거
- Fed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 함께 제기
Q. 트럼프 정부가 제2의 Fed 구상으로, '코인 중앙은행 설립' 구상에 대해 다른 국가들의 반응은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 코인 3법 정리 서두르는 이유, 국채파동 방지
- 바이빅 역부족, 종전 국채파동 대책 티핑 포인트
- 티핑 포인트, 균형이 깨지는 순간 시스템 뒤바꿔
- 국채파동, 티핑 포인트 지날 때 대혼란 불가피
- 美 국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유한 상황
- 국제 금융 시스템이 일대 전환을 맞을 확률 높아
- 美 국채 투자하지 마라! 팔 수 있을 때 팔아라!!
- 선두 격 中, 美 국채 6000억 달러 초반까지 줄여
-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등 유럽국가 일제히 동참
질문 4 국채 유통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기피하는 현상은, 자금을 조달하는 국제기체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 국제기채시장, 국채파동으로 달러화 조달 난망
- 대체 자금원으로 원화 표시 채권 빠르게 부각
- 동남아 국가 중심 원화 표시 채권도 인기 끌어
- 국내 대기업, 달러 표시채권 발행 일제히 철회
- 유로와 스위스 프랑스 표시 채권도 인기 끌어
- 국제기채시장, internalization 현상 뚜렷해져
- 中 등 사회주의 국가, 자금 수요는 자체 조달
Q. 코인 중앙은행 설립에 대해 다른 국가가 반발하는데...트럼프 정부는 왜 구상하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코인 중앙은행 설립, 국채파동 새로운 방안 강구
- 트럼프와 베센트, 코인 화폐화(coin monetization)
- Fed의 ‘부채 화폐화(bond monetization)’에 비유
- 코인을 달러로 1대 1 태환, 단기국채 의무적 담보
- 달러 스테이블 코인 거래, 담보 설정 단기국채 필요
- 재무부가 발행해 충당, 그 재원으로 장기국채 매입
-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가격 안정, 비트코인 가격상승
- 루이스법, 비트코인 팔아 그 차익으로 국가채무 감축
Q. 한도를 확대한 첫날에 한계가 명확히 드러났던 바이백과 비교해서도, 코인 화폐화 방안을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 외형상 종전 국채 파동 대책이 갖고 있는 한계 극복
- 바이백 역부족, 후속 대책 bond monetization 추진?
- coin monetization, Fed의 독립성 훼손 피할 수 있어
- 달러가 풀리는 과정서 생기는 인플레이션 부담도 줄어
- 바이백과 비교, 단기 국채 금리rk 상승하는 것 방지
- 단기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부담도 줄어
- 글로벌 금융사가 필요한 단기국채, 美 재무부가 충당
- 단기국채 강제 소화 과정에서 금리 급등 막을 수 있어
Q.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까? 코인 화폐화 방안이 지금의 국채파동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바이백,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와 같은 본드 트위스트
- 코인 화폐화 방안, 국채 파동 다른 국가에 전가 가능
- 근린 궁핍화 수단, 트럼프 돈로주의에 잘 맞는 정책
- 반발이 변수이긴 하지만 새로운 시료리지도 가능해져
- 과연 가능한 일인가? 코인 화폐화 방안, 미봉책 불과
- 국채 파동 낳고 있는 근본 원인 해결하는 대책 아냐
- 재정 건전화(fiscal consolidation) 도모, 해결 가능
- 능력 이상으로 썼으면 고통 따라야 정상 수준 회복
- 모든 위기의 가장 본질적 기본 대책, 과연 트럼프는?
Q. 코인 화폐화 방안을 동원해서 국채 파동을 막지 못할 경우, 국채금리 상한제까지 도입하자는 논의도 있는데요. 가능한 일입니까?
- 금리 상한제, 일종의 금리 타켓팅 제도 일환
- 2차 세계대전 직후와 같은 ‘초비상 국면’ 실시
- 통화정책상 인플레이션 타켓팅과 유사한 제도
- 10년 국채금리, nominal anchor로 4.8% 설정
- 10년 국채금리, 10% 웃돌 때는 자동 국채 매입
- 채권매입 통해 금리 낮추고 유동성을 함께 공급
- 금리 결정 보드 멤버의 자유 재량적 판단 제거
- 최근처럼 인플레이션 우려될 때 최악의 대책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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