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리" 의문의 男과 투샷에 술렁…황정음 즉각 해명

입력 2026-10-27 17:57   수정 2026-10-27 18:50


배우 황정음이 SNS에 올린 남성과의 다정한 셀카에 열애 질문이 등장하자 직접 해명했다.

황정음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아들과 보낸 일상과 셀카 등이 담겼는데, 이 가운데 검은색 가죽 재킷에 긴 치마를 입은 황정음이 검은색 재킷 차림의 남성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관심을 끌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에 한 누리꾼이 "남자친구인가요?"라고 물었다. 황정음은 이 댓글에 '남사친'이라고 답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지만, 2024년 다시 이혼 절차에 들어간 끝에 2025년 5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사진=황정음 SNS)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