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사태 전 전기톱 협박사건 봤더니…'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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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4 01:16   수정 2015-04-14 09:28

송가연 사태 전 전기톱 협박사건 봤더니…'끔찍'

가수 미(MIIII)가 윤민수와 함께 '야만TV'에 출연한다.

미가 13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Mnet '야만TV'에 소속사 대표인 윤민수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미는 각종 모창부터 개성 넘치는 개인기로 폭발적인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의 반전 매력에 MC 하하, 미노, 서장훈은 박장대소하며 미의 팬이 되었다고.

또한 함께 녹화에 참여한 선배가수 백지영은 "28살 때 자신을 보는 것 같다"며 미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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