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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두 여자의 방’ 뒤에 명인만두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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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0-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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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만두(www.mi-mandoo.co.kr, 대표 성창호)가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두 여자의 방’은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 드라마다.


특급 호텔 상속녀와 술집 작부인 미혼모의 딸로 태어난 여주인공이 교통사고로 엮이면서 가해자와 피해자로, 비밀을 공유한 친구로,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연적으로, 상속녀와 더부살이 관계를 거듭하게 된다. 이명우 감독이 삶의 근간까지 흔드는 배반과 복수를 이어가는 두 여인의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내 30대 이상의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주인공 민경채와 은희수는 박은혜와 왕빛나가 각각 맡았으며 그들의 남자에는 강지섭과 강경준이 한지섭 역과 진수혁 역으로 분한다. 드라마는 총 110회 분량으로 지난 8월부터 방영되었다.


한편 명인만두 드라마 제작지원과  관련해 “이번 제작지원은 아침드라마의 주 시청자인 주부에게 브랜드를 홍보하고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가져가려는 데 의의가 있었다”며 “드라마 시청률이 좋은 만큼 제작지원 효과도 기대한 것 이상이라 내부적으로도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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