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리마인드, 결말부터 보고 가자…성질 급한 사람 '클릭'

입력 2015-11-28 00:00  



`빠담빠담` 리마인드, 결말부터 보고 가자…성질 급한 사람 `클릭`


JTBC 드라마 `빠담빠담` 재편성 됐다. 27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전파를 탄다.


이미 방영된 드라마인 만큼 결말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방영 당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마지막 회에서는 강원도로 떠나 새 삶을 시작하려 하는 강칠(정우성)이 지나(한지민)에게 평생 함께 할 것을 맹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칠은 순수남답게 다이아몬드 같이 값비싼 보석이 아닌 마음을 온전히 담은 나무 반지로 지나에게 프로포즈했다.


하지만 강칠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만큼 영원한 행복을 점칠 수 없는 상태로 애절함을 더했다.


또 강칠은 간암 때문에 고통을 겪으며 국수(김범)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칠은 국수에게 "너는 나의 수호천사다. 그렇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라며 "지나온 모든 시간, 단 한 순간도 기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 너를 만나기 이전부터, 그리고 너를 만나고 아름다운 지나씨를 만나고 우리 엄마를 만난 것 모두 기적이었다"고 말해 국수와 시청자들 모두의 눈시울을 적셨다.


마지막으로 강칠은 "나한테 기적이 아니었던 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었다. 국수야, 형은 정말 행복하다"고 그의 깨달음을 시청자들에게도 전해 깊은 여운을 남기며 끝을 맺었다.


한편 재방영되는 드라마 `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영화 못지 않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주연배우 정우성, 한지민의 자연스러운 연기 및 케미가 어울러져 방영 당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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