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웹툰, 매일매일 새로운 재미!
  • WOW스타 - 장외주식투자 대표가이드 :: 한국경제TV
  • 네모안의세상
  • 와우밴드
  • 와우스탁론-30일 무이자 이벤트!
  • 오늘의 종목랭킹 1~10위 공개중!!
  • 해피독
  • 한국경제TV 뉴스스탠드 바로가기(새창열림)

HOME < 뉴스 < 산업

  • 인쇄
  • 스크랩북
  • 목록

신격호·신동빈 등 `롯데 총수 일가` 법정 출두…서미경도 출석

장슬기 기자  jsk9831@wowtv.co.kr 

  • 기사
  • 소셜댓글

입력 : 2017-03-20 14:53



경영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등 롯데 총수 일가가 20일 오후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신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사진)도 롯데 총수 첫 정식재판에 출석하며 수십년만에 언론에 노출됐습니다.

신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총사에 도착해 "심려끼쳐 죄송하다"며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뒤이어 도착한 신 전 부회장은 롯데그룹의 비리 의혹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그 동안 일본에 체류한 것으로 알려진 서씨 역시 검찰 소환에 불응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신 회장은 현재 총수 일가에 508억원의 `공짜 급여`를 주게 하고 롯데시네마 영화관 매점 운영권을 헐값에 넘겨 롯데쇼핑 등 계열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신 총괄회장도 공짜 급여에 따른 횡령과 함께 858억원 규모의 조세포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과 배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뉴스

관련 동영상

관련 동영상

  • Copyrightⓒ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http://www.wow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상단으로
    • 인쇄
    • 스크랩북
    • 목록
닫기

이슈플러스 - 실시간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