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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2` 홍진경 母女, 모전여전 웃음폭탄 `기대 UP`

이휘경 기자  hg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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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21 21:17


`언니들의 슬램덩크2` 홍진경과 홍진경의 어머니가 댄스 맞대결을 펼치며, 역대급 모녀 대열에 합류한다.

오늘(21일)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타이틀곡 `맞지?`의 안무 중간 점검과 함께 홍진경 어머니의 `언니쓰` 필승 기원을 위한 저녁 초대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홍진경의 집을 방문한 ‘언니쓰’ 멤버들은 홍진경 어머니의 따뜻한 환대와 함께 ‘언슬2’의 열혈 애청자이신 어머니의 팩트 폭력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전언.

`언니쓰`의 댄스 연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어머니는 냉정하게 순위를 매겨 달라는 홍진경의 말에 안무 단장님을 능가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안무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진경아, 너 연습 많이 해야겠다"를 시작으로 "네가 꼴찌야!", "네가 제일 못해!" 등 따끔한 독설로 홍진경에게 강력한 팩트 폭력을 발사했다.

이 같은 어머니의 남다른 사랑은 조언에 그치지 않았다. 몸소 딸의 댄스 동작 시전에 나선 것. 어머니는 말리는 홍진경의 손사래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동안 감춰 놓은 들끓는 댄스 열정을 봉인 해제하여 역대급 `쌍따봉 댄스`를 선보였다는 후문. `맞지?`의 안무를 소화하며 흥 모녀의 매력 으로 가득 채워 어느새 홍진경 못지 않은 예능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홍진경과 홍진경 어머니의 댄스는 ‘언니쓰’ 뿐만 아니라 제작진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며 "홍진경의 예능감이 어머니에게 물려받았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딸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깊은 마음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홍진경과 홍진경 어머니가 선보일 배꼽 강탈의 ‘쌍따봉 댄스’ 맞대결은 오늘 방송될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의 걸그룹 도전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2`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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