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배역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5 개봉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

입력 2015-07-04 00:09  

▲터미네이터 제니시스5 개봉 이병헌,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 (사진=SBS)


터미네이터 제니시스5 개봉 이병헌,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5 이병헌 출연 비중이 관심을 모은다.

`월드 스타`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고의 악역 ‘T-1000’ 배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액체인간 T-1000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대결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작품은 이병헌과 아놀드를 비롯해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 할리우드 톱스타가 총출동한다. 2015년 7월 2일 개봉.

한편, 킹스맨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최근 미국 매체 `더랩`은 20세기 폭스사가 영화 `킹스맨`의 속편을 작업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4억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킹스맨`의 후속편이 제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그 중에서도 외국에서만 약 2억7500만 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에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 공식적인 일정 발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튜 본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을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 콜린 퍼스를 비롯한 전편 출연진과 감독이 함께 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지난 3월 매튜 본 감독은 영상메시지에서 "나중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과연 `킹스맨` 속편이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될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킹스맨`은 영국 런던의 루저(Loser)로 살아가던 한 청년이 일급 비밀정보요원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국내에서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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