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 과천향교 인근 계곡에서 시민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진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더위가 이어졌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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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