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반토막' 카카오게임즈 비명 터지더니…'결단' 내렸다 2026-03-25 17:25:08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를 일본 라인야후에 넘긴다. 카카오는 2대주주로 내려 앉는다. 카카오가 게임의 성장성 한계를 인정하고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 중심 플랫폼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라인과 야후재팬 중심의 라인야후는 게임 콘텐츠를 끌어들여 플랫폼 생태계를 완성하려는 목적이다. ◇ 라인야후,...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2026-03-25 17:22:06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 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표(사진)는 25일 서울 청담동에서 “올해는 미국 시장 공략의 원년”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한국, 일본과...
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MMORPG '픽트라 몬스터' 출시 2026-03-25 14:35:19
넥슨이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신규 오리지널 월드 '픽트라 몬스터'를 25일 출시했다. '픽트라 몬스터'는 지난해 4월 CBT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선보이는 MMORPG 장르의 오리지널 월드다. '노란 불가사리', '젤리피쉬', '리본돼지' 등 친숙한...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 패럴림픽 대표팀에 특별 포상금 수여 2026-03-25 13:28:15
지난 21일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BDH재단 이사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마련한 격려식에서 선수단을 격려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격려식에는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라인야후로 넘긴 이유 2026-03-25 13:13:09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의 최대 주주에서 물러나 일본 라인 야후에 경영권을 넘긴다. 카카오게임즈의 실적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 중심 플랫폼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카카오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라인야후, 카카오게임즈 1대 주주로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즈, 글로벌 시장 공략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 및 지분구조 재편 2026-03-25 11:03:22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 및 지분구조 재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게임 및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거래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과 글로벌...
하루 5억원씩 벌었다...MLB 슈퍼스타, 압도적 '1위' 2026-03-25 08:21:0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는 역시 오타니 쇼헤이(일본)였다. 미국 포브스가 25일 MLB 선수들의 최근 1년간 수입을 조사해 상위 10명을 발표한 결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오타니가 최근 1억2천700만달러(약 1천901억 1천900만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다. 연봉 200만달러인...
'하이엔드 럭셔리' 마제스티 골프, 프레스티지오14 출시 [골프브리핑] 2026-03-25 07:30:04
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등 전반에서 더욱 더 진화된 기술을 녹여내면서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스티지오14에는 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가 적용됐다....
라이엇 TFT 커뮤 총괄 "LoL 협곡에 펭구 등장?…가능성 열려있어" 2026-03-25 07:00:03
“전략적팀전투(TFT)의 마스코트인 펭구가 리그오브레전드(LoL) 협곡에 챔피언으로 등장한다면 너무 재밌을 것 같다” 지난 22일 중국 광저우에서 만난 조너선 스테벨 라이엇게임즈 TFT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 총괄은 TFT 속 캐릭터인 일명 ‘전설이’가 LoL 챔피언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위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