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계열사인 우리F&I를 대신증권[003540]에 매각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7일 이사회를 열어 우리F&I의 자회사 편입을 승인할 예정이다.
매각 가격은 대신증권 측의 가격 인하 요구를 우리금융[053000]이 일부 수용,대신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때 제시했던 수준보다 인하된 3천900억원가량으로전해졌다.
농협금융지주와의 우리투자증권[005940] 패키지(우투증권+우리금융저축은행·우리아비바생명보험) 인수 협상은 우투증권의 우발채무를 둘러싼 견해차로 아직 교착상태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대신증권은 오는 7일 이사회를 열어 우리F&I의 자회사 편입을 승인할 예정이다.
매각 가격은 대신증권 측의 가격 인하 요구를 우리금융[053000]이 일부 수용,대신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때 제시했던 수준보다 인하된 3천900억원가량으로전해졌다.
농협금융지주와의 우리투자증권[005940] 패키지(우투증권+우리금융저축은행·우리아비바생명보험) 인수 협상은 우투증권의 우발채무를 둘러싼 견해차로 아직 교착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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