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00%로내린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문우식 금통위원이 홀로 금리 동결을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은이 4일 공개한 지난 10월 15일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문 위원은 기준금리의 인하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2.25% 수준에서 동결할 것을 주장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은이 4일 공개한 지난 10월 15일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문 위원은 기준금리의 인하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2.25% 수준에서 동결할 것을 주장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