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부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아이러브부산카드' 사용액의 0.1%를 적립한 기금 5억5천만원을 재원으로 소아암센터를 건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안효섭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상임이사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나음 소아암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나음 소아암센터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어린이 가족을 위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지원센터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운영하게 된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전날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안효섭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상임이사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나음 소아암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나음 소아암센터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어린이 가족을 위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지원센터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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