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롯데손해보험[000400]은 호텔롯데, 대홍기획, 부산롯데호텔 등이 대주주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세 곳은 2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규 6천700만주 가운데 51.3%인 3천437만주의 청약에 참가하기로 했다.
롯데손보는 "대주주 물량을 전량 소화해 구 주주와 우리사주조합을 상대로 하는청약(6월 3일∼4일)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외형적인 성장과 건전성 개선에 박차를 가할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세 곳은 2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규 6천700만주 가운데 51.3%인 3천437만주의 청약에 참가하기로 했다.
롯데손보는 "대주주 물량을 전량 소화해 구 주주와 우리사주조합을 상대로 하는청약(6월 3일∼4일)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외형적인 성장과 건전성 개선에 박차를 가할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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