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088350]은 금융사 최초로 콜센터 보험고객 상담 분야에서 '개인정보보호 인증(PIPL)'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올해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3년이다.
PIPL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하는 경우 정부가인증하는 제도다.
한화생명은 올해 6∼10월 콜센터 상담 서비스와 관련한 144개 개인정보보호 제도를 정비한 끝에 PIPL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콜센터는 하루 평균 2만6천여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상담사와연결되는 비율인 응대율은 98%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인증기간은 올해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3년이다.
PIPL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하는 경우 정부가인증하는 제도다.
한화생명은 올해 6∼10월 콜센터 상담 서비스와 관련한 144개 개인정보보호 제도를 정비한 끝에 PIPL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콜센터는 하루 평균 2만6천여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상담사와연결되는 비율인 응대율은 9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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