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출범하는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의 초대원장에 민성기(57) 전국은행연합회 전무가 내정됐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초대 원장에 민 전무를 내정했다.
민 내정자는 다음달 9일 열리는 창립총회 인준을 거쳐 취임할 예정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은행에 입행한 민 내정자는 한은 공보실장, 금융시장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용정보집중기관은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등각 금융업권 협회의 신용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구로 내년 1월 출범한다.
princ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초대 원장에 민 전무를 내정했다.
민 내정자는 다음달 9일 열리는 창립총회 인준을 거쳐 취임할 예정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은행에 입행한 민 내정자는 한은 공보실장, 금융시장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용정보집중기관은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등각 금융업권 협회의 신용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구로 내년 1월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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