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위폐를 감별할 수 있는 최첨단위변조 영상분석 광학 장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장비는 각국 수사기관과 정보기관에서 사용하는 첨단장비로, 현재 경찰청,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국가기관이 보유한 것보다 더 뛰어난 기종이라는 게 KEB하나은행의 설명이다.
KEB하나은행은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위폐 감정을 위한 전담부서인 위변조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국내에서 적발된 위폐의 90%가 넘는 1천425매(약 24만달러)를 이곳에서 감별했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장비는 각국 수사기관과 정보기관에서 사용하는 첨단장비로, 현재 경찰청,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국가기관이 보유한 것보다 더 뛰어난 기종이라는 게 KEB하나은행의 설명이다.
KEB하나은행은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위폐 감정을 위한 전담부서인 위변조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국내에서 적발된 위폐의 90%가 넘는 1천425매(약 24만달러)를 이곳에서 감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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