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가전회사 밀레는 14∼20일(현지시간) 쾰른에서 열리는 쾰른 국제 가구 박람회 & 리빙 키친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1천여 개 주방 인테리어 가구·가전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 밀레는 '디자인 포 라이프'(Design For Life)를 슬로건으로 1천m²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제품전시와 쿠킹 쇼 등을 진행한다.
특히 전기 오븐, 콤비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커피메이커, 푸드 워머 등으로구성된 빌트인 시리즈인 제너레이션 6000시리즈도 공개할 예정이다.
밀레코리아 안규문 대표는 "제너레이션 6000시리즈는 사용 편의성, 내구성, 인테리어 등이 유럽 소비자는 물론 한국 소비자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설명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천여 개 주방 인테리어 가구·가전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 밀레는 '디자인 포 라이프'(Design For Life)를 슬로건으로 1천m²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제품전시와 쿠킹 쇼 등을 진행한다.
특히 전기 오븐, 콤비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커피메이커, 푸드 워머 등으로구성된 빌트인 시리즈인 제너레이션 6000시리즈도 공개할 예정이다.
밀레코리아 안규문 대표는 "제너레이션 6000시리즈는 사용 편의성, 내구성, 인테리어 등이 유럽 소비자는 물론 한국 소비자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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