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부터 6일간 아프리카 가나와 우간다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사절단은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현대건설[000720], 현대종합상사[011760], GS건설[006360], 효성[004800], 나노트로닉스[010670], 평화엔지니어링 등 대·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가나투자청, 가나상공회의소측과 가나 사회간접자본 확충 계획, 에너지 자원 개발 프로젝트 등 투자협력을 논의한다.
우간다에서는 한·우간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비즈니스포럼을 열고 민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이번 방문에서 급성장하는 가나와 우간다의 에너지, 건설, 무역 등 분야에서 투자협력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hopem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번 사절단은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현대건설[000720], 현대종합상사[011760], GS건설[006360], 효성[004800], 나노트로닉스[010670], 평화엔지니어링 등 대·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가나투자청, 가나상공회의소측과 가나 사회간접자본 확충 계획, 에너지 자원 개발 프로젝트 등 투자협력을 논의한다.
우간다에서는 한·우간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비즈니스포럼을 열고 민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이번 방문에서 급성장하는 가나와 우간다의 에너지, 건설, 무역 등 분야에서 투자협력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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