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108670]는 중동 진출을 겨냥해 두바이 국제 건축자재 박람회'에 첫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25∼2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세계 2천500여 건축자재 업체들이 참가하고, 관람객 6만여명이 방문하는 중동 최대의 건자재 전시회다.
LG하우시스는 상업용 바닥재·벽지·인조대리석 등을 전시했다.
특히 이집트 출신의 세계 3대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와 협업을통해 제작한 '그라시아'(Gracia) 벽지와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스파클'(Sparkle) 등을 최초 공개해 중동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외사업담당 황경주 상무는 "중동 지역은 풍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시장이자 건설경기 침체에 부딪힌 국내 기업들의 돌파구"라면서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5∼2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세계 2천500여 건축자재 업체들이 참가하고, 관람객 6만여명이 방문하는 중동 최대의 건자재 전시회다.
LG하우시스는 상업용 바닥재·벽지·인조대리석 등을 전시했다.
특히 이집트 출신의 세계 3대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와 협업을통해 제작한 '그라시아'(Gracia) 벽지와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스파클'(Sparkle) 등을 최초 공개해 중동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외사업담당 황경주 상무는 "중동 지역은 풍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시장이자 건설경기 침체에 부딪힌 국내 기업들의 돌파구"라면서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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