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듣고자 찾아가는 규제개선 간담회인 '솔담톡'을 22일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다.
솔담톡은 솔직 담백한 토크(talk)라는 뜻으로 기존 간담회의 틀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타운홀미팅)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난 8일 판교 테크노밸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솔담톡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단 공동단장으로 행사를 주재한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규제개혁 등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대한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진단은 오는 30일 울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공무원과 함께하는 규제개혁 워크숍'을 열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과제를 소개하고 신속한 해결책을모색할 계획이다.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현 정부의 규제개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지난해 9월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설립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솔담톡은 솔직 담백한 토크(talk)라는 뜻으로 기존 간담회의 틀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타운홀미팅)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난 8일 판교 테크노밸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솔담톡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단 공동단장으로 행사를 주재한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규제개혁 등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대한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진단은 오는 30일 울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공무원과 함께하는 규제개혁 워크숍'을 열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과제를 소개하고 신속한 해결책을모색할 계획이다.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현 정부의 규제개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지난해 9월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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