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6시 송고된 연합 경제 '외국인 투자기업 한 자리에…"애로점 개선" 약속' 제하 기사 본문 12째줄 '장일성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을 '정일석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으로 바로잡습니다.>>외국인 투자기업 한 자리에…"애로점 개선" 약속
외국계 기업들로부터 경영상의 애로점을 듣고 정책적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렸다.
코트라는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을 비롯한 정부 유관부처 인사와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 외국인 투자기업 CEO 20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라는 이 자리에서 최근 세계은행의 기업환경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 5위에 오른 점을 거론한 뒤 국내 투자환경에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점을 강조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기업들로부터 조세와 관세 분야가 주요 애로점으로 꼽히자 정부 관계자들은 내년부터 달라질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정일석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은 내년 관세정책 개선 방향을, 박석현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은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세 행정방안을 발표했다.
이관섭 산업부 1차관은 "우리 경제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이크다"면서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prayer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외국계 기업들로부터 경영상의 애로점을 듣고 정책적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렸다.
코트라는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1차관을 비롯한 정부 유관부처 인사와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 외국인 투자기업 CEO 20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라는 이 자리에서 최근 세계은행의 기업환경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 5위에 오른 점을 거론한 뒤 국내 투자환경에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점을 강조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기업들로부터 조세와 관세 분야가 주요 애로점으로 꼽히자 정부 관계자들은 내년부터 달라질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정일석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은 내년 관세정책 개선 방향을, 박석현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은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세 행정방안을 발표했다.
이관섭 산업부 1차관은 "우리 경제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이크다"면서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prayer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