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산업용품 기업 헨켈코리아는 김유석(영문명 스티븐 김)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헨켈코리아는 "한국 진출 27년 만에 첫 한국 출신 사장 임명"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IBM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시작해 보스턴컨설팅그룹(BCG), OCI[010060], 셀라니즈 등에서 주요 임원직을 거치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2014년 7월 독일의 헨켈 본사에 입사한 뒤 지난해 9월 한국에 부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총괄을 역임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에서 공학 학사·석사,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았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헨켈코리아는 "한국 진출 27년 만에 첫 한국 출신 사장 임명"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IBM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시작해 보스턴컨설팅그룹(BCG), OCI[010060], 셀라니즈 등에서 주요 임원직을 거치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2014년 7월 독일의 헨켈 본사에 입사한 뒤 지난해 9월 한국에 부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총괄을 역임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에서 공학 학사·석사,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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