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업체 맥킨지는 한국사무소 김애미씨를 신임 시니어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니어 파트너는 맥킨지에서 컨설턴트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위다. 전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소수만이 선정된다.
한국사무소에서는 1991년 개소 이래 총 5명의 한국인이 이 자리에 올랐다.
김 시니어 파트너는 2001년 맥킨지 미국 뉴저지사무소에 입사, 2009년부터 맥킨지 한국사무소에서 일했다. 아시아 지역의 의류, 뷰티와 한국·일본의 소비재 유통업 컨설팅을 맡고 있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시니어 파트너는 맥킨지에서 컨설턴트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위다. 전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소수만이 선정된다.
한국사무소에서는 1991년 개소 이래 총 5명의 한국인이 이 자리에 올랐다.
김 시니어 파트너는 2001년 맥킨지 미국 뉴저지사무소에 입사, 2009년부터 맥킨지 한국사무소에서 일했다. 아시아 지역의 의류, 뷰티와 한국·일본의 소비재 유통업 컨설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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