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진영이 2008년 위암판정 당시 이미 암 진행단계가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 장진영은 2008년 9월 건강검진 결과, 위암판정을 받았고 곧바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당시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건강호전을 기원해 달라"는 말로 취재 자제를 당부했다.
장진영의 빠른 쾌유를 위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측이 그녀의 병세와 관련된 보도를 자제한 것.
이후에도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진영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의 걱정 때문에 호전되고 있다"고만 답했다. 위암 투병 중인 2008년 11월에는 장진영과 2년간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오전에도 정확한 상태를 발표하지 않으며 "지금으로선 아무 할 말이 없다"고 고인을 위한 마지막 배려까지 했다.
이와 더불어 장진영의 남자친구 김모씨가 1년 동안 그녀를 보살피고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장진영의 마지막 순간에는 가족, 소속사 직원들, 남자친구 김모씨가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이 사람들에게 "끝까지 사랑해줘서 고맙고,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9월1일 위암 투병 중이던 고 장진영은 향년 37세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 이준기, 팬들과 약속 지키러 대만 간다!
▶ 에이트 이현, "선우선과의 키스, 너무 떨려"
▶ 프러포즈 100% 성공한다, ‘청혼의 벽’
▶ '맨유' 때문에 결혼 포기하는 남자
▶ 여름휴가, '한국인'은 돈 없어도 꼭 간다?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공모전
▶ [이벤트]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공짜 티켓 받으러 가자
고 장진영은 2008년 9월 건강검진 결과, 위암판정을 받았고 곧바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당시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건강호전을 기원해 달라"는 말로 취재 자제를 당부했다.
장진영의 빠른 쾌유를 위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측이 그녀의 병세와 관련된 보도를 자제한 것.
이후에도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진영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의 걱정 때문에 호전되고 있다"고만 답했다. 위암 투병 중인 2008년 11월에는 장진영과 2년간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오전에도 정확한 상태를 발표하지 않으며 "지금으로선 아무 할 말이 없다"고 고인을 위한 마지막 배려까지 했다.
이와 더불어 장진영의 남자친구 김모씨가 1년 동안 그녀를 보살피고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장진영의 마지막 순간에는 가족, 소속사 직원들, 남자친구 김모씨가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이 사람들에게 "끝까지 사랑해줘서 고맙고,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9월1일 위암 투병 중이던 고 장진영은 향년 37세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 이준기, 팬들과 약속 지키러 대만 간다!
▶ 에이트 이현, "선우선과의 키스, 너무 떨려"
▶ 프러포즈 100% 성공한다, ‘청혼의 벽’
▶ '맨유' 때문에 결혼 포기하는 남자
▶ 여름휴가, '한국인'은 돈 없어도 꼭 간다?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공모전
▶ [이벤트]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공짜 티켓 받으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