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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쉰, 가정폭력 혐의로 긴급체포돼

입력 2014-06-26 18:34  

영화 ‘플래툰’, ‘못 말리는 람보’ 등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가족폭행으로 체포됐다.

12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헐리우드 스쿱'에 따르면 찰리 쉰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의 스키 리조트에서 긴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찰리 쉰은 2급 폭행과 협박 혐의 등으로 체포당했고, 익명의 피해자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그가 세 번째 아내 ‘브룩 뮬러’와 심하게 다툰 직후 체포됐다고 전했다. 찰리 쉰은 같은 날 저녁 보석금 8500달러를 내고 석방됐다. 또한 2010년 2월8일 2급 폭행 혐의와 협박 등으로 법정에 선다.

찰리 쉰과 브룩 뮬러는 지난 2006년 동료배우 에릭 데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미국 베버리힐즈에 위치한 작은 세레모니 룸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이후 쌍둥이를 얻었다.

한편 찰리 쉰은 두 번째 결혼생활 모두 사생활 문제로 얼룩져 이혼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수란 기자 whtnfks@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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