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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중화장실서 초등학생에게 굴욕! '버럭유리'된 사연은?

입력 2014-09-29 07:20  

[연예부] 소녀시대 유리가 초등학생에게 굴욕 당해 발끈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야행성’ 녹화에서 “얼마 전 공중화장실에 볼일을 보러간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화장실에 들어가는 유리를 본 초등학생은 친구들에게 “야~ 소녀시대 유리! X 싸러왔다”고 큰소리로 외쳤다며 이에 발끈한 유리는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초등학생을 향해 “큰일 보는 것 아니다”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고 말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유리의 화장실 굴욕담이 나오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난감할 때가 많다"며 자신들만의 공중화장실 이용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의 화장실 굴욕담은 12월5일 KBS 2TV ‘야행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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