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박찬환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때까지 결혼 안하겠다"

입력 2014-10-07 12:29  

[연예팀] 노총각 박찬환이 50대의 나이에도 운명적인 사랑을 찾는 순수함을 보였다.

12월23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찬환(53)은 "연애는 에너지다"라며 현재까지도 싱글인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박찬환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찬환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 첫 만남에서 '번쩍'하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같다"며 순수한 감수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또 주위에서 혼자 사는데 외롭지 않느냐는 질문을 많이 들었다며 "가든 안 가든 외롭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나? 혼자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고 결혼을 미룬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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