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빅토리아 식탐 셀카 3종이 공개됐다.
1월26일과 27일 이틀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대만을 방문하고 찍은 여행기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맛있는 음식과 함께 찍은 3종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 속 빅토리아는 대만의 유명한 음식 딤섬과 버블티, 딸기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만두를 들고 있는 사진에는 빅토리아의 수수한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빅토리아는 각 셀카 사진마다 “대만~ 완전 큰 버블티, 오늘은 대만 내일은 창사 갑니다”, “공연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분 감사해요”라는 등의 인사말을 남겨 그의 다정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빅토리아 식탐 셀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식탐 셀카 완전 귀여워”, “대만의 버블티 진짜 크다. 맛있겠다”, “빅토리아 식탐 셀카 민낯으로 찍어도 예쁘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1월26일 대만 홍백예능대상 녹화에 참여했고, 1월28일에는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녹화를 위해 창사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빅토리아 트위터,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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