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윤시윤·박신혜 본격 러브라인 형성 '달달'

입력 2013-02-05 05:58  


[안경숙 기자] tvN ‘이웃집 꽃미남’의 2막이 시작된다.

2월5일 방송되는 tvN ‘이웃집 꽃미남’ 10화부터는 윤시윤 박신혜의 ‘두근달달’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새로운 전개를 펼쳐간다.

깨금(윤시윤)과 독미(박신혜)의 악연이 각별한 인연으로 변화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극의 재미를 더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깨금은 독미를 향한 마음이 단순 호기심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독미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각자의 마음을 알게 된 깨금과 독미, 오랫동안 지켜본 진락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이 애절하게, 그러면서도 두근달달하게 펼쳐질 예정.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감성멜로로 ‘2막’을 예고하고 있는 tvN ‘이웃집 꽃미남’ 10화는 2월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윤아 눈물, 실물이 가장 별로다? 몰래카메라에 "짜증나네요~"
▶ 이시영 굳은살 포착!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열정이 느껴져!”
▶ 베를린 200만 돌파, 개봉 첫 주에 벌써?… “역시 류승완 감독!”
▶ 이상윤 3단 애정 공세, 잘못 인정한 뒤 재결합 의사 비쳐…
▶ 엄지원 가족사진, 다들 외모가 훈훈~ “괴리감이 없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