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배우 김민서, 흥행 메이커로 우뚝서다?
MBC 수목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내숭 제로 국정원 신입 요원 신선미 역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민서가 브라운관의 흥행 메이커로 통하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숱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김민서는 현재 출연 중인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이 수목극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브라운관의 흥행 메이커로 급부상 한 것.
2010년 KBS 2TV에서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에서 최고 기생 초선 역을 통해 농염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민서는 첫 주연 데뷔작인 KBS 2TV 드라마 '동안 미녀'에서 매혹적인 악녀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2012년 자체 최고 시청률 42.2%를 기록하며 국민드라마로 등극한 '해를 품은 달'에서도 그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두 얼굴의 중전 윤보경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김민서는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4작품 연속 화제와 흥행 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김민서가 출연하면 시청률과 흥행이 보장된다'는 속설이 나올 정도로 신뢰를 얻고 있다. 브라운관에서 김민서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는가 하면, 남다른 연기 센스로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까지 빛내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하며 작품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7급 공무원'에서 김민서는 첫 등장부터 터프한 말투와 행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31일 4회 방송 분에서 유년 시절 친구들에게 받았던 상처로 인해 강한 척 할 수 밖에 없었던 신선미의 속사정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앞으로 김민서는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신선미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 할 예정이다.
한편 최강희, 주원, 김민서, 황찬성 등 네 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본격 멜로 라인이 형성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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