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7.28
(52.67
0.94%)
코스닥
1,144.09
(7.26
0.6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와우넷 오늘장전략

선박 피격에 유가 4%↑ ..삼전 목표가 32만원? - 와우넷 오늘장전략

입력 2026-03-12 08:40  



1. 증시 중요 뉴스
1) 뉴욕증시, 고유가 우려 속 혼조 마감…다우 0.6%↓
- 주요국의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석유 공급 불안 우려가 지속하며 증시에도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이날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1.98달러로 전장보다 4.8% 올라. 국제에너지기구(IEA) 32개 회원국이 비상 비축유를 사상 최대 규모로 시장에 풀기로 약속했지만, 이란 전쟁 지속에 따른 글로벌 원유 부족 우려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
- 지난 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2.4% 오른 것으로 집계돼 상승률이 직전 달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나.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 상황은 반영되지 않은 수치여서 유가 급등발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잠재우지는 못해
-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9.24포인트(-0.61%) 내린 47,417.27에 거래를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8포인트(-0.08%) 내린 6,775.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03포인트(0.08%) 오른 22,716.13에 각각 마감

2)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 보험 제공"…트럼프 큰소리쳤지만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정치적 위험 보험’을 제공하고 필요할 경우 미 해군 호위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그는 이 조치가 전쟁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 같은 미국 중심의 보험 모델이 실제 해상 보험시장 구조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 해상 전쟁 위험 보험은 대부분 영국 런던의 로이즈를 중심으로 형성된 국제 보험시장에서 거래. 이 시장에서는 여러 보험사가 위험을 분산해 인수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며, 외국 보험사들이 외국 선박과 화물을 보장하는 형태로 운영
- 이번 금융 안전망은 세계 원유와 가스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다시 통과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 현재 이란 공격 위험을 우려해 1000척 이상 선박이 해협 통과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도 영향

3) [뉴욕유가] 비축유 4억배럴 방출 계획도 못잡은 유가…WTI 4.6% 급등
- 1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80달러(4.55%) 오른 배럴당 87.25달러에 마감
- WTI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3척이 피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반등세로 출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 가운데 1척은 자신들이 공격했다고 밝혀. WTI는 이후 IEA의 비축유 방출 계획에 하방 압력을 받아. IEA는 32개 회원국이 4억배럴 규모의 비축유를 방출할 예정이라고 발표
- 그러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를 다시 강조하자 유가는 이내 위쪽으로 방향을 틀어. 이란의 카탐 알안비야 군사 지휘 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단 1ℓ의 석유도 미국, 시온주의자들(이스라엘), 그리고 그들의 파트너들에게 도달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4) 세계 5위 PC社 "메모리 대란 내년까지 간다"
- 세계 5위 PC 업체 에이수스의 피터 창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산업에 투자가 지속되는 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해
-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은 전 분기 대비 각 50%, 90% 급등. 창 지사장은 “올 들어 반도체 공급 불안은 더 이상 소문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며 “디자인 변경,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등 여러 가지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 AI PC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해 메모리값이 오른 데 따른 비용 상승을 상쇄하겠다는 계획도 밝혀. 창 지사장은 “AI PC는 장기적으로 전체 시장의 70% 수준까지 커질 것”이라며 “올해 한국에서 AI PC 점유율을 지난해(10%)보다 5%포인트 높은 15%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혀. 에이수스는 이날 AI 노트북 ‘젠북’ 신제품을 한국 시장에 출시
#한미반도체 #에이치엠넥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에프이

5) AT&T, 미국 광섬유 및 무선네트워크 등에 368조 투자
- 1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등 통신 인프라 확충에 2030년까지 2,500억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미국에 약 11만명의 직원을 보유한 이 회사는 올해 수천명의 기술자를 고용할 계획이며 신규 채용 인력이 인프라 구축 및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연결 기기의 빠른 도입으로 미국 통신 사업자들은 광섬유 및 5G 네트워크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어. 이번 투자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확장에 중점을 둘 것이며, 특히 광섬유 브로드밴드, 5G 가정용 인터넷 및 위성 연결망 구축을 가속화해 미국 전역에 걸쳐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
- AT&T는 통신 사업자들이 고속 연결망 확장을 위해 경쟁하는 가운데 2019년에서 2023년 사이에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에 1,450억 달러 이상을 투자. 이번 예산 증액은 2021년 인프라법에 따라 마련된 연방 광대역 통신망 구축 사업, 특히 425억 달러 규모의 광대역 통신망 형평성, 접근성 및 구축 프로그램과 함께 추진. 그러나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은 트럼프 행정부 하의 정책 변화로 지연
#대한광통신 #RF머트리얼즈 #오이솔루션 #케이엠더블유 #쏠리드

2. 전일 미국 · 유럽 증시
- 다우산업 : 47417.27 (-289.24p, -0.61%)
- S&P500 : 6775.8 (-5.68p, -0.08%)
- 나스닥 : 22716.14 (+19.03p, 0.08%)
- 영국 FTSE100 : 10353.77 (-58.47p, -0.56%)
- 프랑스 CAC40 : 8041.81 (-15.55p, -0.19%)
- 독일 DAX : 23640.03 (-328.6p, -1.37%)
- 유로스톡스50 : 5794.68 (-42.49p, -0.73%)

- 주요뉴스 및 시황
- 뉴욕증시, 고유가 우려 속 혼조 마감…다우 0.6%↓
- 뉴욕상품거래소에서 3월물 금 선물가격은 전날 대비 63달러(-1.20%) 상승한 온스당 5,179.10달러에 거래를 마감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직전 거래일 대비 8.4bp 오른 3.653%를 기록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직전 거래일 대비 9.2bp 오른 4.228%를 기록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전장대비 0.43% 내린 99.22을 기록

3. Today 관심 레포트
- 삼성전자: 내년까지 완판, 실적 성장 본격화 (KB증권, BUY, 목표주가 32만원)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0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 27년까지메모리완판,5년장기공급계약논의

- 오이솔루션: 내일 매수하면 늦습니다 (하나증권, BUY, 목표주가 5만원)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 AT&T 2,500억 달러 역대 최대 CAPEX 계획 발표, 망 투자 논리 구체화되는 중

- NHN: 콥데이 후기: 정상화 끝, 성장기 진입 (신한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4만원)
- 실적 성장기 진입 확실, 외형성장 가능성 관찰 필요
- 부진했던 사업 정리 완료, 클라우드 및 GPUaaS 성장 주목

한국경제TV  플랫폼전략부  김청송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