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 "오래 전부터 팬이었는데 함께 우결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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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3 22:22  

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 "오래 전부터 팬이었는데 함께 우결 찍고 싶다"


[윤혜영 기자] 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이 전해졌다.

2월23일 JTBC에서 방송된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가상 아내 후보로 한예슬을 지목했다.

옥탑 반상회에서 성규는 "만약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는다면 한예슬과 꼭 찍고 싶다"고 고백하며 오래 전부터 한예슬의 팬이었음을 밝혔다.

이어 "결혼 생활을 하는데 한예슬이 특유의 하이톤 목소리로 깨워주면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수줍은 '꽃'미소를 날리기도 했다.

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에 네티즌들은 "성규 귀엽네", "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이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까", "성규 한예슬 사심 고백할 만한 예쁜 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은 "'우결'을 함께 찍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배우 송혜교를 언급했다.

평소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 주장해왔던 신동은 "한국인 최초 베이글녀가 생각났다"며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 송혜교와 '우결'을 찍고 싶다"고 밝혔다.

신동은 주위 옥탑 백수들의 맹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랑 송혜교씨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망언 종결자'에 등극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JTBC,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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