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화보] 우미진, 이기적인 인형각선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2-28 11:01  

[bnt화보] 우미진, 이기적인 인형각선미


[사진 이현무 기자/영상 이홍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우미진이 패션화보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속 우미진은 기본적인 실루엣에 심플한 파스텔 핑크톤의 원피스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같은 톤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준 다음 핑크 메이크업이나 풍성한 웨이브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또한 몸에 꼭 맞는 의상은 그의 바디라인을 여실히 드러냈으며 경쾌한 기장의 스커트 밑으로 드러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발을 내밀었던 우미진은 배우로서 연기를 갈구하다 다시 여성그룹 블랙펄의 미카로 얼굴을 알렸다. 이 후 쇼핑몰 CEO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는 현재 솔비의 전담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수와 배우의 연결고리는 패션이라고 생각한다”며 “패셔너블하면서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가 되고 싶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무대라는 공간에 늘 목말라 있었기에 다양한 장르를 통해 나만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보여줄 멀티테이너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의상: 스타일난다, 액세서리: 뮈샤, 헤어: 다나 by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메이크업: 지나 by 헤세드 HESED)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큐브 아티스트들’의 공항패션 “뭘 걸쳐도 태가 나” 
▶진재영, 투애니원 뺨치는 펑키스타일 “동안미모 甲” 
▶재벌가 여인들의 패션, 드라마 속 新럭셔리룩이 대세! 
▶“꽃거지? 더티섹시?” 지저분할수록 더 치명적인 매력
▶샤이니, 빛돌이들의 화려한 반란 “드림걸로 女心 녹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