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영 인턴기자] 아이더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백팩 3종을 출시한다.
최근 아웃도어 제품들이 뛰어난 기능성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패션성까지 갖추면서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의 가방, 바람막이 재킷, 캐주얼 신발 등 젊은 감각을 살린 신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아이더가 출시한 백팩 3종은 세련된 스타일과 내구성으로 젊은 층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더 로니 백팩은 윗부분을 동그랗게 말아 올릴 수 있는 세미 롤탑 형식의 배낭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앞쪽과 옆면에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있으며 노트북 수납이 가능해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들도 활용할 수 있다.
벡스 백팩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사각형의 디자인과 세련된 색상을 적용한 제품으로 학생용 가방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노트북 수납 공간 등 내, 외부에 다양한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다. 내구성이 탁월한 원단을 사용해 쉽게 닳지 않으며 색상은 네이비, 베이지, 오렌지 3가지다.
박스터 백팩은 노트북 수납 공간이 있는 캠퍼스형 백팩으로 견고한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 쉽게 닳지 않는다. 평상복과의 코디가 자연스러운 차콜 계열의 색상과 캐주얼한 디자인을 사용해 일상 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학생용 가방은 물론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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