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진 기자] 이민정이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1년여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알렸다. 노민영으로 분한 그는 당당하고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노민영은 녹색정의당 초선의원이자 당대표로 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정치계에 입문한 인물이다. 극 중에서 그는 “세상은 나아져야만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당찬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이민정의 방 분위기 역시 예사롭지 않다. 다락방 구조로 된 그의 방 한 켠은 서적들로 빼곡 하다. 빈틈없는 그의 성격처럼 말이다. 무거운 분위기가 공간을 가득 매우고 있지만 서랍 위 노란 물건이 떡하니 놓여 있다. 이 물건의 정체는 바로 오로라에스의 오로라 IPL이다.
정의를 위해 ‘동서분주’한 노민영은 분명 여가나 미용을 편히 즐길 만큼 여유 있는 삶이 아니다. 극 중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만큼 틈틈이 관리를 하고 있을 법도 한데 그런 그녀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홈케어가 아닐까.
오로라 IPL 기기는 홈케어 미용기기로 피부관리와 피부질환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에너지 세기가 큰 펄스 형태의 빛을 피부에 직접 조사하면 되는데 파장별로 제모관리는 물론 피부카트리지를 사용할 경우 모공관리, 화이트닝,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용시간이 10분 내외인 점은 바쁜 현대인들에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따로 시간을 내고 예약을 거치는 번거로움이 없기 때문. 더불어 여성들의 봄맞이는 비단 옷차림만이 아닐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제모인데 자신의 스케줄에 맞춰 관리와 제모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이 홈케어 IPL 기기가 주목받는 이유다.
한편 ‘내아모’ 속 이민정의 방에서 시청자들의 두 눈을 사로잡은 오로라에스의 오로라 IPL은 방송소품 공급 사이트 인티비아이템을 통해 협찬 지원 됐다.
(사진출처: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방송 캡처, 핫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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