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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성분 화장품이 뜬다!

입력 2013-04-23 11:35  


[이슬기 기자] 흔히 피부 노화는 30세 이후 시작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보다 훨씬 이르다.

스무 살. 성인이 된 기쁨도 잠시, 이제 안티에이징을 시작해야 할 때다. 노화는 신체의 성장 발육이 끝나고 세포 재생력이 줄어드는 스무 살에서 스무 살 중반에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때 스킨케어에 소홀하면 피부의 유수분 조절 기능이 점차 떨어지며 30대 이후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된다.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은 피부의 독소를 배출해주고 탄력을 높여준다. 피부 재생 시간을 지켜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사항. 신선한 제철과일과 채소는 피부 항산화 효과가 높으니 자주 섭취해주자.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습관 중 하나다. 예로부터 오랜 시간 노화를 막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사용해왔던 재료는 바로 순금. 보습과 항염 효과는 물론, 높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미백 효과를 더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스무 살의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면 ‘금 케어’에 대해 살펴보자.

▶ 금의 효능, 어느 정도일까?

피부 정화와 해독, 피부 톤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금은 노화를 지연시키는 일등공신이다. 이에 아주 오래 전부터 불로나 불사를 위해 사용되어 왔다. 특히 항산화와 디톡스 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가꾸는 데 많이 활용됐다.

당나라 시대 사람들은 이미 화장품을 제조하는 데 금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클레오파트라는 순금으로 만든 마스크를 쓰고 수면을 취했을 정도로 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금의 효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요리에 금을 사용한 역사도 결코 짧지 않다.

금은 피부 관리와 노화 방지뿐만 아니라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효과도 있어 갸름한 라인을 만드는데도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비만 관리를 위해서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 금 케어, 이렇게만 하자


금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그냥 바르기보다 마사지를 병행해 효과를 극대화하면 좋다. 손으로 부드럽게 얼굴을 마사지하면 피부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면서 뭉쳐 있던 노폐물과 피지가 배출된다. 피부 속 모세혈관이 튼튼해져 혈색이 밝아지고 잔주름도 예방된다.

수분크림과 에센스를 1:2 비율로 섞거나, 로션과 수분크림을 3:1 비율로 섞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듯 두드리며 마사지한다. 건조가 심한 피부라면 마사지 전후로 미스트를 뿌려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눈가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꼬리 끝의 움푹 파인 관자놀이부분을 눌러주면 좋다. 손가락을 이용해 탄력이 느껴지도록 통통 두드려주자. 입가와 팔자주름을 예방하고자 할 때는 입술 끝을 중심으로 팔자주름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주면 된다. 이 때 주름 방향으로 마사지하면 주름이 깊어질 수 있으니 주름의 직각 방향으로 두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 스무 살의 안티에이징을 위한 골드 화장품


로얄코스메틱 ‘로얄 21 크림-로션’: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주는 올인원 타입의 크림. 스킨, 아이크림, 에센스 등의 기초라인 기능에 각질제거 효과까지 지녔다. 젤 타입으로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 21 크림과 더불어 좀 더 빠른 효과를 보고 싶을 때나 스페셜 케어가 피부에 집중 보습이 필요할 때 로션도 함께 사용한다.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인텐시브 소프트닝 로션’: 피부에 보이지 않는 수분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윤기 있고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보습스킨. 다음 스킨케어가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며 피부톤과 피부결을 밝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샹테카이 ‘나노 골드 에너자이징 크림’: 실크 미세섬유로 캡슐화된 순금 나노입자가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문제를 개선하는 나이트크림.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해 젊고 생기 있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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