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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스타일링도 ‘스텝 바이 스텝’

입력 2013-04-30 10:21  


[박윤진 기자] 이전에는 이어링이나 네크리스, 링을 완벽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만이 자신의 패션 감각을 과시하는 길이라 여겼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 하나의 아이템을 활용하되 룩과 적절한 조화를 이뤄 과감하게 혹은 센스 있는 레이어드 연출 해 보이는 것이 중요하게 됐다.

이는 패션의 최전방 선 스타들의 룩을 통해 살필 수 있다. 저마다의 다른 패션 스타일과 헤어를 연출했지만 적재적소의 주얼리를 선택하고 매치하는 등의 표현방식으로 비주얼을 더욱 완벽하게 보이도록 했다.

갑작스레 옷이 얇아지는 환절기에는 스타일링을 해 놓고도 허전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활용도가 잦은 귀걸이나 반지, 팔찌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활용할 방법을 찾는 다면 2% 부족한 당신의 룩을 보다 꽉 차게 표현할 수 있겠다.

부착형 이어링>>드롭형 이어링>>부착&드롭 이어링


방송인 김나영은 매니시풍의 헤어를 곱게 빗어 정리한 뒤 붉은 스톤 이어링을 부착해 상반되는 비주얼을 강조했다. 차분한 의상과 어우러진 부착형 스타일은 전체적인 느낌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치장시켰다.

배우 조여정은 시원한 V 네크라인 원피스를 스타일링 했다. 지그재그의 율동감 있는 모티브가 우아하며 위트 있게 어우러진다. 핑크골드 귀걸이는 여성스러우며 러블리한데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펜던트는 비주얼을 보다 화려하게 비춰준다. 조여정과 같은 동그란 얼굴형에 잘 어울린다.

동그란 펜던트에 길게 늘어지는 드롭형이 윤승아의 귓불을 우아하게 장식 했다.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섬세함을 더한 이어링의 자태가 보다 영롱한 빛을 발한다. 늘어지는 체인이 짧을 수록 러블리하며 길 수록 페미닌한 분위기가 난다.

브레이슬릿>>링>>믹스매치


배우 이연희는 캐주얼한 소재감의 의상으로 톰보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깔끔한 볼드 브레이슬릿을 심플하게 매치했다. 이는 자칫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하게 보여 질 수 있었던 전체 스타일링에 심심한 긴장감을 불어 넣는 역할을 했다.

배우 이진은 강렬한 옐로우 컬러로 표현된 원 숄더 원피스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했다. 사선으로 이어지는 블랙 라인은 모던한 분위기를 풍겼는데 이와 어우러진 실버 링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해 시크한 느낌을 덧입힌 것이 포인트.

블랙으로 무장한 엄정화의 룩에선 절대적인 카리스마가 흐른다. 이를 뒷받침하는 주얼리 스타일링을 엿볼 것. 양쪽 손목을 대담하게 장식한 레더와 메탈릭한 블랙 브레이슬릿, 링은 러프한 매력을 돋는다. 손의 움직임을 제어할 듯 빼곡하게 레이어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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